석고방향제 만들기 & 따뜻한 나눔 후기
지난 8월 29일(토), 친구들과 함께
석고방향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
친구들은 석고방향제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색칠하며 저마다의 창의적인 모습으로 예쁘게 꾸며보았습니다.
“향기가 너무 좋아요!”라며 방향제를 직접 맡아보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.
친구들이 정성껏 만든 방향제
우리 마을에 있는 효성재가노인돌봄센터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나눔했습니다.
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는 기분 좋은 향기와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진 것 같아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
함께해 준 우리 친구들, 그리고 따뜻하게 나눔을 받아주신 효성재가노인돌봄센터에도 감사드립니다.
만드는 즐거움에서 나눔의 기쁨까지!
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마을 곳곳에 퍼져갑니다.



